LG하니웰(대표 권태웅)은 최근 미국 하니웰사의 아시아지역 제품 공급업체인 하니웰 아시아지역 본부와 광전센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하니웰은 자체 개발한 GP2센서와 GP3센서·GPX센서 등 광전센서 3개 모델을 공급하게 되며 하니웰 아시아지역 본부는 이 제품들을 아시아 전역에 판매하게 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광전센서는 광을 이용해 물체의 유무를 검출하는 센서로 주로 전자제품의 조립라인과 반도체라인·정밀자동화기기 등 공장자동화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LG하니웰은 이번 계약으로 내년에는 약 4백만달러, 오는 2000년에는 약 1천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