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전자산업 전시회인 일본전자전(JES)이 6일 오사카市에서 열렸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이번 JES에는 해외 20개 나라 및 지역 1백63개 업체·단체를 포함해 총 4백62개 업체·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전시관은 정보통신기기·AV기기 등의 「생활을 지탱하는 일렉트로닉스」, 전자부품 및 디바이스 등의 「산업을 지탱하는 일렉트로닉스」, 관련 소프트웨어관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주최측인 일본전자기계공업회는 10일까지 약 35만명이 입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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