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휴대전화사업자인 NTT이동통신망(NTT도코모)은 내년 3월 말 아날로그 휴대전화 서비스를 철폐키로 하고 우정성에 곧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NTT도코모는 아날로그에 이용한 주파수를 디지털방식으로 전용할 방침이다.
현재 NTT도코모의 아날로그 서비스 이용자 수는 8만2천명에 달한다. NTT도코모는 이들의 디지털 전환을 무료로 실시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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