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1년 아카데미 작품상·각본상·의상상·음악상을 수상한 작품. 1924년 파리올림픽에 영국대표로 출전한 해럴드 아브라함과 에릭 리텔의 이야기를 소재로 해, 인간의 도전과 그로 인한 감동을 전한다. 반젤리스의 주제음악이 깊이를 더하는 영화다. 감독은 휴 허드슨.
1919년 케임브리지대학에 해럴드가 입학한다. 그는 유태인을 멸시하는 사회풍토에 맞서 보란 듯이 명문대학에 입학하는 한편 영국 육상대표선수로 올림픽에 나가 금메달을 목에 걸려는 꿈을 키운다. 1920년 스코틀랜드의 한 마을에는 에릭이라는 청년이 트랙을 달린다.
그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빠른 육상선수로 각종 경기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결국 두 사람은 영국대표로 발탁되고 함께 프랑스행 배에 오른다.〈20세기폭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