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le some manufacturers are readying a next-generation of WebTV-based set-top box that will handle word processing and other PC applications, one company, Philips Electronics, is moving into Asian markets for Internet set-tops without WebTV.
Philips has announced that it will be using a competing operating system and browser technology from a company called QNX for Internet set-top devices to be sold in Singapore and Malaysia. Philips then may expand its work with QNX into Australia, China, and the Philippines.
Nonetheless, Philips and others are working on a third generation of WebTV-based boxes that will expand the platform`s functionality. Some manufacturers of WebTV boxes (which currently include Sony, Philips, and Mitsubishi), are developing a prototype third-generation WebTV unit that loads versions of Microsoft Word and Excel for the Windows CE operating system,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The third generation of WebTV boxes will also contain Windows CE.
<출처:www.news.com/News/Item/0,4,26115,00.html?dd.ne.tx.ts1.0908>
PC보다 더 나은 웹TV
제조회사들이 워드프로세서 등 PC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웹TV 기반 세트톱박스를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필립스전자와 같은 회사는 웹TV 기능이 없는 인터넷 세트톱을 아시아 시장에 출하하고 있다.
필립스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판매할 인터넷 세트톱 장치에 QNX라는 회사의 운용체계와 브라우저에 필적하는 기술을 채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필립스는 호주, 중국, 필리핀 시장에서도 QNX와의 협력관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사실은) 필립스등 제조회사들은 플랫폼 기능이 확장될 3세대형 웹TV 기반 세트톱박스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의 소니, 필립스, 마쓰시타 등을 포함) 일부 웹TV박스 제조회사들은 윈도CE용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엑셀 버전을 탑재한 3세대형 웹TV장치 시제품을 개발중이다. 3세대형 웹TV박스에는 물론 윈도CE가 내장될 예정이다.
*prototype:시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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