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 유형오 기자】 유럽컴퓨터무역전시회(ECTS)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오후 4시(한국시각 9일 오전 1시) 폐막됐다.
이번 ECTS에는 에이도스·블리자드·EA 등 PC게임업체와 소니·닌텐도 등 가정용 비디오 게임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올 연말과 내년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게임을 선보이면서 전세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또한 3D그래픽과 엔진을 구현하고 있는 최근 게임을 겨냥해 인텔·3Dfx사 등 반도체업체들도 새로운 칩을 선보여 게임개발사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국내에서도 한국PC게임개발사연합회와 소프트웨어지원센터가 각각 문화관광부와 정보통신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부스를 마련해 참가했고 가무스도 독립부스를 마련해 게임을 출시하는 등 총 12개 업체들이 국산게임의 유럽시장개척을 위해 활발한 수출상담을 벌였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