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 컴퓨팅 디바이시스(NCD)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CE 운용체계(OS)를 기반으로 한 첫 신(thin)클라이언트 터미널 제품인 「NCD 신스타 200」의 출하에 나섰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NCD는 지난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신클라이언트 서버 컴퓨팅(TCSC) 콘퍼런스인 「시너지 98」을 통해 먼저 1백50대의 「신스타 200」을 미국 한 정부기관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스타 200」은 1백㎒ 프로세서에 8M 또는 16MB 메모리를 내장하고 1024×768픽셀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가격은 6백95달러다.
NCD는 신클라이언트 제품이 앞으로 컴퓨터시장에서 집중적인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이미 기업고객이나 하드웨어업체들의 채용이 늘어나기 시작했다며 조만간 수십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기대했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