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회장 추호석)가 주관하고 공군이 주최해 오는 10월 26일부터 1주일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에어쇼 98」에 미국의 보잉·GE·벨 등을 비롯해 국내외 1백36개 업체가 참가한다.
7일 서울에어쇼 공동운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참가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삼성항공·대우중공업 등 국내 35개 업체와 미국의 록히드마틴사, 영국의 SBAC, 스페인의 CASA 등 총 1백1개 업체가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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