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업체인 일본의 알파텐이 PC의 내부온도를 감시하는 장치 「러닝 체커」를 개발, 이달 말부터 출시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러닝 체커」는 PC 내부의 온도와 압력, 팬모터의 회전수를 감시해 이상발생시 경고음을 울려주거나 자동적으로 전원을 끊어주는 장치로 가격은 19만8천엔이다.
알파텐은 이 제품을 첫해 1천세트 판매할 방침으로 주요 데이터를 취급하는 기업들을 판매대상으로 삼고 있다.
알파텐은 내년 초까지 유닉스에 대응하는 제품도 개발할 예정으로, 장기적으로는 PC업체에 OEM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