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지적재산권 글로벌전략을 강화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마쓰시타는 중국을 비롯해 미국과 EU 등 세계 각 지역에서 특허를 적극 출원해 올해 해외에서의 특허출원 건수를 작년(5천건)보다 약 30% 늘릴 방침이다.
또 해외를 중심으로 특허유지비용 등 지재권 관련 투자액도 30∼40% 확대하는 한편 출원 촉진을 위해 사내 조직 및 제도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마쓰시타 그룹 전체의 특허출원은 1만7천건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국내 출원이 1만2천건, 국외는 5천건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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