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픽스 "컴픽스원 CG3000D"
컴픽스(대표 김광수)가 개발, 공급하고 있는 방송용 디지털 문자발생기 2개 모델은 한글은 물론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세계 각국의 언어를 영상으로 표시할 수 있다.
이 장비(모델명 컴픽스윈 CG3000D, 4000D)는 50종류의 서체팩을 기본 채택한 것을 비롯해 사용하기 쉬운 이미지방식의 메뉴속성, 17종류의 다양한 문자 및 이미지효과, 프로그램 세트업기능, 마우스, 키보드를 이용한 문자크기, 회전, 각도, 속도 등 다양한 조절기능 등을 갖췄다.
이 장비는 크기 4백30×1백76×4백43㎜로 동영상 이미지 캡처기능, 도형의 크기조절기능, 좌, 우 중앙 자동정렬기능, 타이머 설정에 의한 표출시간 조정기능, 다단계의 소프트 테두리 및 그림자 처리기능 등을 구비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10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