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근 업계 처음으로 용산 전자상가에 메모리반도체 전문 서비스센터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 서비스센터를 자사 전문 대리점인 미래반도체(주)와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메모리반도체 서비스센터는 반도체 전문인력이 상주하면서 PC업그레이드, 반도체서비스 문의, 반도체제품의 수리 및 교환, 기술지원, PC관련 상담 등 반도체와 관련한 토탈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특히 메모리반도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면서 삼성반도체를 탑재한 PC는 브랜드에 관계없이 모두 서비스를 실시해 줄 계획이어서 PC 사용자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반도체 전문 서비스센터 개설로 오는 99년 반도체 무관세화에 따른 해외 유통업체의 국내 진출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