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와 AMD가 액세스 속도 1백㎱를 실현한 1.8V 단일전원의 8M플래시메모리 「MBM29SL800TD/BD」를 공동 개발하고 최근 수주에 들어갔다.
일본 「전파신문」에 따르면 이 제품은 양사가 지난해 12월부터 업계 최초로 공급하기 시작한 기존 제품보다 억세스 속도를 40% 정도 높인 것으로 0.23 미세가공기술과 회로설계의 최적화를 통해 고속화를 실현했다.
후지쯔와 AMD는 오는 11월부터 합작공장인 후지쯔AMD세미컨덕터를 통해 월 1백만개 규모로 양산을 시작해 휴대전화, PDA 등 휴대형 기기용으로 출하할 계획이다. 가격은 개당1천5백엔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