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놀타가 3중 고체촬상소자(CCD) 카메라를 처음 선보였다.
3개의 CCD가 수평 및 수직으로 상호 겹치도록 한 이 카메라는 촬영속도 향상과 보다 정교한 자동초점 기능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미놀타측은 3중 CCD를 채택함으로써 십자선의 위치를 카메라 초점 형성 부위 정중앙에 위치시킬 수 있어 자동초점 기능의 정밀도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가격은 5백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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