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중국 정부는 첨단기술 업체들이 주식을 상장할 때 특혜를 부여키로 했다고 中國證券報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은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주젠칭 주석이 선전 증권거래소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으나 특혜 정책의 구체적인 내용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베이징 다탕 통신기술」과 「선전 넵투누스 생물공학」등 정부가 지원하는 2개의 첨단기술 업체가 7일부터 신주를 공모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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