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컴퓨터 교실을 개강한다고 30일 밝혔다.
삼보컴퓨터의 어린이 컴퓨터 교실에서는 키보드, 마우스 동작을 포함한 한글 윈도 95 기본 사용법에서 부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녹음하기, CD 재생 등의 재미있는 멀티미디어 활용방법을 배우게 된다.
어린이 컴퓨터 교실에서는 또 부모님께 감사 편지 쓰기, 달력 만들기, 자기 소개서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방법을 배우고 최근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티커를 직접 컴퓨터, 프린터 등 제작하는 시간도 갖는다.
하루 1시간 30분씩 2주간(10일) 진행되는 어린이 컴퓨터 교실은 위성방송을 통한 강의와 학습지 교육 그리고 학습 타이틀 실습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으로 진행된다. 2주 과정의 어린이 컴퓨터 교실 참가비는 3만원 문의 : 02-365-3535
<함종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