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공급업체인 동경엘렉트론코리아(대표 곽태균)가 최근 경기도 용인시 수지에 신사옥을 건설하고 이 곳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총 공사비 1백억원이 투자된 신사옥은 대지 1천5백평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일반 사무실은 물론 기술 교육 센터와 웨이퍼 프로버 생산 공장 등을 갖춘 대단위 설비다.
지난 93년 일본 반도체 장비업체인 동경엘렉트론이 한국 현지 법인으로 설립한 이 회사는 트랙, 웨트 스테이션, 에처, CVD, 프로브 시스템 등 각종 전공정 및 LCD용 장비들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전화번호는 (0331)260-5000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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