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방화벽 업체인 체크포인트가 가상사설망(VPN)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미 「C넷」에 따르면 체크포인트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포함하는 5종의 방화벽 제품을 올해 안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체크포인트가 곧 출시할 5종의 방화벽 제품 중 「리모트링크」는 핀란드 통신장비업체인 노키아가 지난해 인수한 입실론으로부터 기술을 제휴해 생산하는 제품이다. 「VPN-1 소프트웨어」는 선의 솔라리스와 윈도NT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며 데이터암호화표준(DES)과 트리플 DES 모두를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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