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주요 IT기업, 보안 전문가들이 무료 침입탐지 소프트웨어인 「새도우」를 개발했다고 미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이 제품이 기존 방화벽 기능 외에 여러 형태의 해커 침입을 방어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1만4천여개의 사이트에서 40여번의 해커 실험을 거쳤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모든 프로토콜에서 해커 침입에 대한 통계 측정과 서명 모티터링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또한 사용자의 보안을 위해 콘텐츠 분석보다 트래픽 분석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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