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 전문업체인 협진공업(대표 이정규)은 최근 국내 최초로 I/O커넥터를 개발했다.
협진공업은 피치간격 0.8㎜ 18핀 I/O커넥터 4종류를 개발, 이달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의 이정규 사장은 『국내 업체로는 처음 개발한 제품으로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수출에도 주력할 생각이다』면서 『현재 몇몇 국가로부터 샘플 및 견적서 요청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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