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4년 데뷔해 네오클래시컬 프로그레시브 메털 밴드라는 독특한 음악을 펼치고 있는 심포니X의 네번째 앨범. 심포니X는 미국 동부 출신의 5인조 그룹으로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밴드다.
변화, 혼돈, 불운 등을 가사로 담은 「Smoke And Mirrors」, 테크놀로지로 인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을 다룬 「Church Of the Machine」, 베토벤의 소나타 「비창」을 편곡한 「Sonata」, 억압 등 사람의 다양한 심리를 담은 「In the Dragonb@s Den」, 그리스신화의 오리온을 소재로 한 문학작품을 음악으로 옮겨 담은 「Orion-The Hunter」 등 8곡을 수록했다.(포니캐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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