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코리아(대표 김거부)는 최근 미국 스캔로직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 16비트 명령어 축약형 컴퓨팅(RISC) 기술을 응용한 유니버서시리얼버스(USB) 컨트롤러 제품인 「SL11R」 패밀리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팀코리아가 이번에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SL11R 패밀리는 3K x 16비트 마스크롬에 USB프로그램을 저장해 USB 컬러 컨버전 JPEG압축 및 해제 엔진, 컬러스캐너 기능을 제공하는 컨트롤러 제품이다.
이 제품은 용도와 기능에 따라 SL22와 SL25 등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스캐너와 모뎀, 디지털 카메라, 비디오 카메라 등 다양한 PC 주변기기 지원기능을 갖고 있다.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