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석유 업체인 자파타가 21개 인터넷사이트를 매입해 하나의 사이트에서 통합, 운영할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가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자파타 그룹은 검색, 서적판매, 음악,채팅 사이트 등 검색 사이트에서 채팅사이트에 이르기까지 21개의 다양한 사이트를 통합해 자사의 홈페이지에서 이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자파타 그룹은 인터넷잡지인 「월드 앤드 차지드」를 최근 매입하면서 사이트 통합서비스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웹 검색 사이트인 익사이트 매입을 시도하다 실패한 바 있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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