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IBM이 고객별로 전용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해 정보제공하는 서비스에 착수한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회사는 당분간은 우선 대기업 1백개사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 이같은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용 홈페이지에서는 각각의 기업에 맞는 개별 정보를 제공하는데, 구체적으로는 IBM의 신제품, 서비스 정보,해당 기업과 관련된 업계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PC의 주문도 가능하게 해 PC의 네트워크 직판도 본격화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