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IBM이 고객별로 전용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해 정보제공하는 서비스에 착수한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회사는 당분간은 우선 대기업 1백개사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 이같은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용 홈페이지에서는 각각의 기업에 맞는 개별 정보를 제공하는데, 구체적으로는 IBM의 신제품, 서비스 정보,해당 기업과 관련된 업계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PC의 주문도 가능하게 해 PC의 네트워크 직판도 본격화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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