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세라가 다음달부터 위성휴대전화 「이리듐」 단말기의 양산에 착수한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교세라가 양산하는 단말기는 이리듐서비스 전용의 싱글모드기와 지상의 휴대전화를 겸용하는 듀얼모드기 등 2기종이며, 당분간은 월간 수천대규모로 생산할 계획이다.
가격은 싱글모드기가 39만6천엔이고, 듀얼모드기는 아직 미정이지만 39만엔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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