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프레임 장비 전문업체인 성우정밀(공동대표 감연규, 박찬홍)은 리드프레임 자동검사장비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총 3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개발한 이 장비는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일본산 장비에 비해 2배 이상 빠른 검사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통계적 공정관리 및 데이터 기록기능까지 가지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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