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주부들의 시각에서 쓴 발명 및 창업 안내서. 이 책은 특히 발명이 돈도, 많은 시간도 요구하지 않는 등 창조적인 정신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또 주부들이야 말로 발명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속에 있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곁들여 강조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로절린, 엘리자베스, 하이디 등 남성들보다 훨씬 우수한 발명품을 창조해낸 여성 발명가들의 성공사례 소개 등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한편 저자인 이상희 의원(한나라당)은 서울대 출신 약학박사로 과학기술 진흥에 특히 관심이 많은 3선의 현역 의원으로도 유명하다.
이상희 지음, 을유문화사 펴냄, 9천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9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