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 국내 전체 커넥터시장 규모는 7천1백2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 커넥터시장 조사기관인 플렉리서치 한국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체 커넥터시장은 하반기 IMF체제 여파로 지난 96년에 비해 다소 줄어든 7천1백20억원으로 집게됐으며 품목별로는 프린티드 서키트 커넥터 시장이 2천6백10억원으로 가장 컸으며 자동차시장이 1천2백50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 I/O커넥터는 8백30억원, 동축커넥터 5백70억원, 서큘러시장 5백20억원, 광커넥터 4백30억원, IC소켓 3백90억원 등이다.
올해는 97년에 비해 50%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플렉코리아는 밝혔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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