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주),지구촌문화정보서비스(주),한국컴퓨터(주)의 「입장권 통합전산망」구축 및 운용계획,소프트웨어 기능성 등에 대한 문화관광부의 1차 실사가 3일 완료됐다.
12명으로 구성된 실사단은 2,3일 이틀간 각 회사를 차례로 방문해 △주전산기 장애 발생시의 대응, 복구능력 △예매상황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 △현장판매시스템 △예매 취소 및 환불기능 등에 대한 점검과 영문 입장권 발매기능,응용소프트웨어의 특징 및 제작사,각 회사의 관련사업 경험 등에 대해 실사했다.
문화부는 앞으로 필요에 따라 2,3차 실사를 할 예정이다.
실사단은 남영광 연세대 전자계산학과 교수,문영식 한양대 전자계산학과 교수,박범 아주대 산업공학과 교수,오상록 한국과학기술원 정보전자연구부 책임연구원,임성택 고려대 경영정보학과 교수,정광수 광운대 전자통신공학과 교수,정진욱 성균관대 정보공학과 교수,홍사종 정동극장장,이상구 서울대 계산통계학과 교수,이원규 고려대 컴퓨터교육학과 교수,주선태 정보화지원단 선임연구원,최경호 문화관광부 전산실장 등으로 구성됐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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