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은 내년 중 전화이용자가 미리 사용하고 싶은 장거리통신사업자를 등록해 두는 「우선접속」제도를 해금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이용자는 장거리전화를 걸 때 예컨대 DDI의 「0077」, 일본텔레컴의 「0088」 등의 식별번호를 누를 필요가 없게 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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