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내국인의 PCT국제출원을 촉진하고 업무 효율을 증진하기 위해 국제출원 업무 편람을 새로 발간, 최근 기업들과 상공회의소 등을 중심으로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WIPO(세계저작권기구)가 발간한 「PCT Receiving Office Guidelines」를 번역한 이 책은 향후 내국인들의 PCT 국제출원을 활용할 때 유용한 지침서로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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