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은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대리점 평가제도를 도입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매 분기별로 자사 대리점의 매장응대, 전화응대, 고객불만 발생빈도 및 처리속도 등을 조사해 평가하고 성적이 우수한 대리점을 「CS 베스트대리점」으로 선정한다.
「CS 베스트대리점」으로 선정된 대리점은 본사로부터 다른 대리점과는 차별화된 지원을 받게 되는데 「친절우수대리점」스티커를 매장에 부착할 수 있으며 매장직원용 기념품, 사무용기기 경품 등이 주어진다. 또 연말 대리점 평가시 가점혜택도 받게 된다.
대리점에 대한 평가는 암행어사 개념을 도입해 전문기관을 통한 방문조사 및 모니터링, 각종 단체와 고객지원센터에 접수된 고객불만 등을 분석해 실시할 계획이다.
나래이동통신은 이미 지난 1.4분기 「CS베스트대리점」 10점을 선정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CS베스트 대리점제 도입으로 고객의 불만감소와 일선 대리점들의 고객응대 수준 및 매출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