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존코리아(대표 전동수)는 6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컴퓨터 업그레이드 및 알뜰구매 박람회」를 티존 종로 및 강남점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티존은 이번 행사에서 펜티엄 MMX 200급 조립 PC 본체를 99만 8천원에 판매하며 구매자에게는 15인치 모니터를 무료로 제공해 중고가격으로 새 컴퓨터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와 별도로 PC DIY행사를 실시하면서 소비자들이 직접PC를 조립할 수 있도록 하고 행사기간중에 주요 컴퓨터 제조업체 애프터 서비스팀을 배치해 컴퓨터 전기종에 대해 무료AS를 실시할 계획이다.
티존코리아는 PC의 성능향상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PC 업그레이드에 대한 무료 상담도 실시한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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