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 후지쯔와 대형 인터넷접속사업자 등 6개사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산하의 웹TV네트웍스와 손잡고 다음달 하순부터 TV를 사용해 인터넷을 즐기는 웹TV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회원대상의 이 서비스는 PC보다도 간단한 조작으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이용료는 월정 1천엔이며, 월 신규 회원 획득과 기존 회원의 이용촉진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참가하는 인터넷접속사업자는 니프티, 지얼홈넷, 소니커뮤니케이션스 네트워크, NTTPC커뮤니케이션스 등 4개사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