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 후지쯔와 대형 인터넷접속사업자 등 6개사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산하의 웹TV네트웍스와 손잡고 다음달 하순부터 TV를 사용해 인터넷을 즐기는 웹TV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회원대상의 이 서비스는 PC보다도 간단한 조작으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이용료는 월정 1천엔이며, 월 신규 회원 획득과 기존 회원의 이용촉진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참가하는 인터넷접속사업자는 니프티, 지얼홈넷, 소니커뮤니케이션스 네트워크, NTTPC커뮤니케이션스 등 4개사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