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 후지쯔와 대형 인터넷접속사업자 등 6개사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산하의 웹TV네트웍스와 손잡고 다음달 하순부터 TV를 사용해 인터넷을 즐기는 웹TV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회원대상의 이 서비스는 PC보다도 간단한 조작으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이용료는 월정 1천엔이며, 월 신규 회원 획득과 기존 회원의 이용촉진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참가하는 인터넷접속사업자는 니프티, 지얼홈넷, 소니커뮤니케이션스 네트워크, NTTPC커뮤니케이션스 등 4개사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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