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대표 최영재)은 개인이 일정 목표이상의 매출을 올리거나 프로그램을 제작할 경우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포상제도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LG홈쇼핑은 이에 따라 목표달성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을 끌어내기 위한 「탑 플러스상」라는 시상제도를 마련하고 매출 초과 달성, 우수 신상품 개발, 우수프로그램 부문, 고객만족부문 등 4개 부문에 대해 시상을 1달에 한번씩 실시하고 있다. 이 회사는 각 부문별 수상자에 대해서는 1인당 최고 1백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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