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닌텐도는 자사의 64비트 가정용게임기 「닌텐도64(N64)」용 게임 소프트웨어(SW)로 「포케몬스타디움」을 오는 8월부터 시판할 계획이라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닌텐도가 이번에 시판키로 한 게임SW는 자사의 휴대형게임기 「게임보이」용 SW인 「포켓몬스터(포케몬)」를 TV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으로 게임보이용에 비해 박력감 있는 컬러영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닌텐도는 이번 「포케몬스타디움」의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 「게임보이」용 SW를 64비트 게임기용으로 SW화하는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