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혹성들을 연결하는 고속 인터넷의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혹성네트워크는 올부터 기자재를 쏘아올려 본격화되는 우주정거장 건설이나 혹성거주 계획을 겨냥한 것으로 우선 지구와 달, 화성, 목성과 그 위성 등 비교적 가까운 거리를 연결해 이들 혹성 및 위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을 정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MCI커뮤니케이션스는 이미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제트추진연구소(JPL) 연구팀과 공동으로 조사연구에 착수했으며, 오는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3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6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7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8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9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
10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