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혹성들을 연결하는 고속 인터넷의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혹성네트워크는 올부터 기자재를 쏘아올려 본격화되는 우주정거장 건설이나 혹성거주 계획을 겨냥한 것으로 우선 지구와 달, 화성, 목성과 그 위성 등 비교적 가까운 거리를 연결해 이들 혹성 및 위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을 정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MCI커뮤니케이션스는 이미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제트추진연구소(JPL) 연구팀과 공동으로 조사연구에 착수했으며, 오는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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