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매출감소 추세를 보였던 태평양금속이 지난해 다시 매출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국내 최대 영구자석업체인 태평양금속(대표 김기룡)은 지난 94년과 95년 판매부진 등으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10% 정도씩 감소하는 부진을 보였으나 지난해에는 당초 목표액 5백20억원을 초과한 5백27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전년대비 10%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30일밝혔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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