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운송서비스 업체인 DHL의 국내 대리점인 일양익스프레스(대표 배광우)는 DHL 본사가 세계 3대 영화제의 하나인 프랑스 깐느 영화제의 공식 운송서비스업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DHL은 이에따라 오는 5월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깐느 영화제 기간동안 상영되는 참가 각국의 영화 필름과 관련 서류 등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운송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DHL은 지난해에도 깐느 영화제 공식 운송서비스 업체로 선정, 영화제 기간중 발생하는 필름 및 문서 전달업무를 성공리에 처리한바 있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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