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웹광고 대행사인 더블클릭의 올 1, 4분기 매출과 적자액이 모두 증가했다고 미 「ZD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더블클릭의 올해 1, 4분기 광고매출액은 1천3백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5백30억달러보다 크게 증가한 반면 적자액도 4백40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의 1백20만달러보다 크게 늘었다.
한편 더블클릭이 제작한 광고의 조회 수는 올 들어 크게 증가해 지난해 12월 하루평균 3천2백만 페이지에서 지난달에는 6천만 페이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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