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1/4분기중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교해 28%의 순익 증가를 기록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MS는 이 기간중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한 37억7천만달러를 달성했으며 순익도 28%로 예상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이면서 13억4천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MS는 이처럼 좋은 실적을 거둔 요인은 북미 시장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오피스97의 판매가 크게 증가한 데 있다고 분석하면서 사업의 기본 조건들이 여전히 튼튼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MS측은 그러나 성장 속도는 앞으로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