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를 이해하는 고릴라 한 마리가 다음주 인터넷 대화방에 들어와 전세계 인터넷 이용객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異種간의 컴퓨터 대화방"이 열린다.
"코코"란 이름의 이 암컷 고릴라(26)는 오는 2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연구소인 고릴라재단에서 인터넷접속 서비스업체인 아메리카온라인(AOL)을 통해 AOL유저들의 질문에 답변할 예정.
고릴라의 어려운 입장을 이해시키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대화를 위해 코코의 훈련사인 프랜신 패터슨은 AOL 유저들과 코코 사이에 오가는 질문과 답변을 수화로 통역할 계획이다.
<뉴역=APT연합>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