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 "오디오 핌코시리즈"
해태전자(대표 허진호)는 IMF시대를 맞아 소비자들의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이 높은 데 부응, 최근 절전효과가 뛰어난 미니컴포넌트 2개 모델 「핌코 353G」와 「핌코 363G」를 판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핌코 353G」는 2단분리 미니컴으로 정격출력이 60W이며 3가지 음장모드 선택기능이 있어 록, 클래식, 팝의 음악장르에 따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이며 「핌코 363G」는 미니컴으로는 비교적 정격출력이 높은 1백10W로 3CD체인저를 채용한 게 특징이다.
인켈은 최근 오디오제품 중 최초로 파워세이브 기능을 채용, 데크나 CD기능에서 연주를 완료하거나 스톱모드후 30분 동안 다른 키의 입력이 없으면 자동으로 스탠바이모드로 전환되는 초절전 오디오인 「인켈WA-240」을 개발, 다음달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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