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은 한국 총대리점인 일양익스프레스가 DHL이 평양에 사무소를 개설한 이후 처음으로 한반도 에너지 개발기구(KEDO)의 대북 화물운송을 위탁받아 최근 북한 경수로 건설관련 기자재를 발송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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