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직할시는 다음달 28일부터 31일까지 비엔날레 전시관 등에서 「98 광주멀티미디어 박람회」를 개최한다.
「정보화,그 파워를 느낀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 기간중 광주시는 영상, 소프트웨어, 이동통신, 케이블TV 등과 관련된 주제관을 구성해 관람객들이 최근의 영상 및 정보통신산업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아담 사이버 콘서트, 만화영화 캐릭터 게임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한다.
한편 광주멀티미디어 박람회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마이크로소프트 등 국내외 1백50여개사에서 모두 8천5백여종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어서 멀티미디어와 관련된 지방 행사로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