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AV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AV총괄사업부 조직을 개편키로 했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미쓰비시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그동안 제품에 따라 독립적으로 운영해온 4개 총괄부의 생산, 영업부문을 분리하고 영업부문을 하나로 통합해 영업부문의 효율화를 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미쓰비시의 AV총괄사업부는 영상정보스토리지,응용기기,프로젝션,TV를 생산하는 4개의 생산총괄부와 하나의 영업총괄부로 개편됐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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