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에드버킷」은 「백야」 「사관과 신사」 「돌로레스 클레이븐」을 연출했던 테일러 헥포드 감독의 97년작으로 서울에서 극장관객 30만명을 동원했다. 「대부」 「히트」 「스카페이스」 등으로 한국팬들에게 익숙한 배우 알 파치노와 「스피드」 「체인 리액션」 「구름속의 산책」으로 급부상한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했다.
64건의 소송에서 연승가도를 달리는 젊은 변호사 케빈(키아누 리브스)이 출세, 명예, 부, 여자 등 화려한 인생을 미끼로 유혹하는 악마(알 파치노)에게 말려든다. 승리를 위해 양심을 속이는 케빈의 법정승리는 계속되나 그의 주변은 지옥으로 변해간다. 결국 아내마저 잃게 되고∥.(스타맥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