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최근 일선 영업현장에서 좀더 정확한 소비자들의 구매실태 및 관련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특약점 모니터링 체제를 갖추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특약점 모니터링 체제는 최근 선발돼 출범식을 가진 특약점모니터 요원을 활용, 제품구입실태조사, 자사제품에 대한 인지도 조사, 종합적인 고객만족도 조사등 광범위한 정보 채널을 구축하고 이 채널에서 나오는 정보를 상품 기획과 마켓팅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체제이다.
모니터링 요원들은 서울 본사 및 5개 대도시 영업소 별로 구성돼 발족됐는데 정기 설문조사와 정기모임 등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취합, 분석해 정확한 시장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LG정보통신은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고객모니터링제도를 특약점 모니터링제도와 병행운영해 PCS 및 디지털 휴대전화등 휴대 단말기 사업 경쟁력강화 방안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2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3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4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8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9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10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