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과 대한상공회의소는 8일 상의 회관에서 국내 상공인들의 지적재산 창출확산과 산업재산권 관련 정보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상호간 업무 연계 강화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력합의서를 교환했다.
양측은 합의서 교환에 따라 앞으로 산업재산권 관련 주요 시책에 대한 상공업계의 의견과 각종 애로사항 등을 함께 수렴,조사하고 홍보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특허청 발명진흥과와 대한상의 산업부를 협력 전담 창구로 지정, 정보자료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회의와 연수교육, 세미나,간담회 등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중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단독CJ올리브네트웍스 PG매출 '중복 집계'…가맹점주 세금 더 냈다
-
5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6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9
'계좌개설시 12만원 지급' 토스증권에 밀린 키움증권, 신규고객 확보 경쟁 돌입
-
10
[ET특징주] 신라젠 “항암 파이프라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주가 上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