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음악권리출판사와 태진미디어는 최근 일본음악저작권협회가 지난해 하반기 음악저작권사용료1천만원을 최근 보내왔다고 4일 밝혔다.
일본 음악저작권협회가 보내온 음악저작권사용료는 일본의 노래방 등에서 사용된 한국 대중가요에 대한곡 사용료로 태진미디어와 기린측에 배당되는 금액은 각각 6백만원, 4백만원이다. 기린의 이상록 상무는 『일본으로부터의 저작권료가 예상밖으로 미미한 수준을 보인 것은 한국지역 음악출판사간 2중계약에 의한 혼선때문에 작가(저작권자)들의 권리가 제외됐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저작권료를 정상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2중계약 관계를 명확하게 정리해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4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5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6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7
배터리업계, ESS로 전환 본격화…장비·부품 수요도 확대
-
8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9
LG-엔비디아, 모빌리티-인프라-피지컬 AI 협력 확대…'M.A.P' 미래지도 그린다
-
10
2년 차 화두는 '초격차 산업 강국'…“반도체 잇는 성장 동력 발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