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음악권리출판사와 태진미디어는 최근 일본음악저작권협회가 지난해 하반기 음악저작권사용료1천만원을 최근 보내왔다고 4일 밝혔다.
일본 음악저작권협회가 보내온 음악저작권사용료는 일본의 노래방 등에서 사용된 한국 대중가요에 대한곡 사용료로 태진미디어와 기린측에 배당되는 금액은 각각 6백만원, 4백만원이다. 기린의 이상록 상무는 『일본으로부터의 저작권료가 예상밖으로 미미한 수준을 보인 것은 한국지역 음악출판사간 2중계약에 의한 혼선때문에 작가(저작권자)들의 권리가 제외됐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저작권료를 정상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2중계약 관계를 명확하게 정리해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